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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후. 드디어 입시가 끝났네요.
지난 고2 겨울 방학때 부터 밀려오던 `대학`이라는 두글자의 압박이 어제 날짜로 사라져버렸습니다. 지원했던 대학들이 모두 `합격자 발표요~` 하고 발표를 냈기에...;; 제 입시성적은 수시2학기 포함 2승2패-ㅅ-); 50%의 승률.;; 외대만 2패로군요.....[-ㅅ-)+외대 미워] 뭐..;; 다군의 외대는 `그냥` 넣어본것이라. 그리 마음쓰지도 않았지만..;; 결국 가군 나군 중에 한 군데를 가야하는데. -ㅅ-)r 요새 이 것 때문에 말들이 참 많습니다. 어딜가나 제가 마음껏 할 수 있는, 편하게 할 수 있는 곳으로 가는게 저에게 좋다고 생각하는데. `간판`을 더 중요시 하는 사회 풍습때문에.. 이리저리 치이는 군요. 제가 이상합니까? 언제부턴가... `이럴 수 도 있는 생각` 임에도 불구하고 `이상한 생각`으로 취급받는 세상이 온 것 같아 씁쓸합니다. 다양성이 무너지는 것 같네요. -ㅅ-)r 간판 중시 하는 사람이 있으면 저 같은 사람도 하나쯤은 있어야지요. 모두 똑 같으면... 재미없잖아요^^ 저는 올해 서울의 C모 대학교에 가기로 결심했습니다. -ㅅ-)/ 열심히 해보렵니다. 갑신년 단기 4337년은 `희망의 해`입니다. 모두들 희망찬 새해 만들어 가세요.^^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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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ㅅ-)b
by yuki at 02/01 흠...C모 대학.. 대학.. by 알스 at 01/19 근데 왜이리 업데가 안되냐.. by yuki at 01/10 복-ㅅ-)a by Toris at 01/07 역시나 새해 복 인게지 -.. by yuki at 01/0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~ by 알스 at 01/01 샤프리더에 추가.-데굴 by Hell at 12/31 'ㅁ'/ 추가추가~(축하가.. by 알스 at 12/31 야아 이글루 축하 -ㅁ-)~ by yuki at 12/31 추카드립니다.^^ 2003년.. by 쫑아 at 12/31 |